글쓴이를 소개합니다

한나 김, CDN

한나 김 씨는 거의 40년 동안 타인을 돌보는 데 평생을 바쳐 왔습니다. 30년 넘게 간호사로 일해 온 그녀는 환자들을 돌보는 것뿐만 아니라, 종종 눈에 띄지 않는 환자들의 이야기와 고민, 그리고 일상의 고충에 귀를 기울이며 경력을 쌓아왔습니다.

한나는 웰니스가 단순히 건강을 유지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. 웰니스는 인생의 모든 단계에서 자신을 돌보는 것, 즉 몸을 가꾸고 마음의 평화를 지키며, 진정으로 중요한 것들을 위한 여유를 만드는 것입니다.

김 한나님은 ‘ISEUL LIVING’을 통해 여성들이 세심한 웰니스 조언을 얻고,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통해 배우며, 어디에 털어놓아야 할지 막막했던 질문과 고민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, 따뜻하고 편견 없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.

무언가에 대한 답이 필요할 때도,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도, 그저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을 때도, ISEUL LIVING이 편안하게 마음을 내려놓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드릴게요.

나 자신을 돌보는 것은 결코 이기적인 일이 아니니까요. 나를 아끼고 돌보는 것 또한, 잘 살아가기 위한 소중한 삶의 일부입니다.

Gray text reading "Love" with a small star-shaped accent.
A woman with shoulder-length dark hair, wearing a cream-colored sweater, sitting on a bed near a large window during sunrise or sunset. She is holding a tablet in one hand and a stylus or pen near her lips. The city skyline is visible outside the window, with soft natural light illuminating the scen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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